대표 이미지: 진로 설계를 주제로 AI로 제작한 일러스트입니다. 실제 교육 현장을 촬영한 사진이 아닙니다.
2026년 9월 28일 업데이트: 청년인생설계학교 3기의 공식 접수 마감 시각인 9월 28일 오후 5시가 지났습니다. 아래는 지난 모집의 조건과 코스 선택 기준을 정리한 안내입니다. 이미 신청했다면 공식 공고의 후속 절차와 10월 2일 선정자 발표를 확인하세요. 추가 모집이나 일정 변경 여부는 청년몽땅정보통의 최신 공지를 기준으로 판단하세요.
신청 일정과 대상부터 확인하기
| 항목 | 2026년 3기 안내 |
|---|---|
| 신청 기간(지난 일정) | 2026년 9월 7일 오전 10시~9월 28일 오후 5시 |
| 방법 | 청년몽땅정보통에서 온라인 신청 |
| 모집 | 총 355명: 라이프 140명·커리어 140명·리더십 60명·스케치 15명 |
| 운영 | 10월 12일~11월 14일 기간에 매주 1회, 대면 5회 |
| 결과 발표 | 10월 2일 오후 5시, 청년몽땅정보통 |
거주는 신청일 기준 주민등록상 서울인지로 판단한다. 라이프·커리어·리더십은 1986년 1월 1일~2007년 12월 31일 출생자가 기본 대상이다. 스케치는 1996년 1월 1일~2007년 12월 31일 출생자로 범위가 다르며, 대학 비진학 요건도 있다. 서울시 모집 안내
네 코스, 어떤 고민에 맞을까
공식 소개에서 라이프는 강점과 재능의 발견, 커리어는 업무 스타일과 일터에서의 관계, 리더십은 소통과 팀 운영, 스케치는 대학 밖에서의 진로 탐색에 초점을 둔다. 아래 질문은 그 차이를 바탕으로 이슈서퍼가 만든 선택 기준이다. 선발 기준이나 합격 공식은 아니다. 코스별 공식 소개
| 지금 정리하고 싶은 질문 | 먼저 살펴볼 코스 |
|---|---|
| 무엇을 할 때 내 장점이 드러나는지 모르겠다 | 라이프 |
| 일은 하고 있지만 어떤 방식과 환경이 나에게 맞는지 헷갈린다 | 커리어 |
| 함께 일하는 사람에게 의견을 전하고 역할을 조율하기 어렵다 | 리더십 |
| 대학 밖에서 쌓은 경험을 바탕으로 다음 계획을 세우고 싶다 | 스케치 |
두 코스 사이에서 고민된다면 최근 일주일의 장면을 하나 떠올려 보자. 일을 시작할 때 자신의 강점을 설명하기 어려웠는지, 일하는 방식 때문에 지쳤는지, 팀원과 기대를 맞추는 데 막혔는지 적어 보면 차이가 드러난다. 코스 이름의 인상보다 실제로 풀고 싶은 질문을 기준으로 고르는 방법이다.
예를 들어 “이직하고 싶다”는 말만으로는 라이프와 커리어 중 무엇이 맞는지 정하기 어렵다. 자신의 장점을 설명할 언어가 필요한지, 현재 업무와 협업 환경을 점검하고 싶은지 한 단계 더 구체화해 보자. 리더십도 직함을 얻는 과정보다는 사람들과 함께 일하며 생기는 소통 문제에 관심이 있는지 살펴보는 편이 유용하다.
스케치와 제대군인은 예외를 따로 읽어야 한다
스케치는 일반적인 나이 조건만 맞으면 신청할 수 있는 코스가 아니다. 공고는 2~4년제 대학의 자퇴·제적 청년을 포함한다. 원격대학(방송통신대·사이버대)과 평생교육기관(평생교육원·직업전문학교)은 재학·휴학·자퇴·제적·졸업 상태 모두 신청 범위에 포함된다. 반면 일반 2~4년제 대학·대학원의 재학·휴학·졸업 청년은 참여할 수 없다고 명시한다. 학교 유형과 학적 상태를 함께 확인해야 한다.
의무복무 제대군인은 복무기간에 따라 연령 상한이 늘어난다. 1년 미만, 1년 이상~2년 미만, 2년 이상 순으로 라이프·커리어·리더십은 1985·1984·1983년생, 스케치는 1995·1994·1993년생까지 확대된다. 온라인 확인이 안 되면 복무기간을 확인할 증빙이 필요하다. 3기 공고 PDF 2~3쪽
선착순인가? 코스마다 선정 방식이 다르다
라이프·커리어·리더십은 신청서 심사를 통과한 사람을 대상으로 반별 전산 추첨을 한다. 일반·우선선정 비중은 각각 50%이며, 우선선정은 공고의 해당 유형과 증빙 요건을 갖춰야 한다. 우선선정 추첨에서 뽑히지 않은 사람도 일반선정 추첨에 포함된다. 스케치는 신청서 심사 후 9월 29일~10월 1일 전화 인터뷰를 진행한다. 공고 PDF 4~5쪽
신청서를 쓸 때는 화려한 경력보다 지금의 고민, 해당 코스를 고른 이유, 참석 계획이 연결되는지 점검하자. 공식 공고도 단어만 나열한 단답이나 코스 취지와 무관한 답변은 부적격 처리될 수 있다고 안내한다. 표현을 과장하기보다 본인의 실제 상황을 완성된 문장으로 적는 편이 적절하다.
지난 모집의 참여 조건과 일정 점검
올해는 기수당 한 개 반만 신청할 수 있고, 연간 최대 세 번 참여할 수 있다. 같은 코스를 올해 다시 듣는 것은 불가능하다. 반면 2019~2025년 참여 이력이나 서울시 청년수당 등 다른 사업 참여만으로 신청이 제한되지는 않는다. 전 과정은 무료다. 공식 신청 전 안내 · 공고 PDF 10쪽
접수한 반이 있다면 공고의 시간표에서 수업 다섯 번을 개인 달력에 표시해 두자. 수업 시간뿐 아니라 퇴근·통학 장소에서 이동하는 시간, 이미 정해진 출장이나 약속까지 함께 확인하면 참여 계획을 세우기 쉽다. 토요일 수업이라고 모두 같은 시간에 시작하는 것은 아니므로 반 이름과 시작 시간을 같이 적어 두는 편이 좋다.
신청을 마쳤다면 제출한 코스·반·모집구분과 연락처를 확인해 두자. 스케치 신청자는 공고에 예정된 9월 29일~10월 1일 전화 인터뷰 안내를 살펴보면 된다. 선정 결과와 이후 절차는 청년몽땅정보통의 공식 공지로 확인하고, 접수 내역이나 일정에 관한 문의는 운영사무국 010-5695-3056에 확인하자.
2026년 9월 9일 공식 안내와 서울특별시 공고 제2026-2551호를 확인해 작성했다. 9월 28일 접수 마감 시각이 지난 뒤 서울시 모집 안내와 청년몽땅정보통의 모집·선정 일정을 다시 확인해 지난 모집 안내로 수정했다. 신청 자격·선정 절차는 해당 3기 공고 기준이며, 코스 선택 질문과 일정 점검 방법은 이슈서퍼의 제안이다.
이런 모집 소식을 평소에도 찾아보고 싶다면 내 손안에 서울 앱의 맞춤 뉴스와 관심 분야 알림 활용법을 참고하세요. 관심 분야의 정보를 찾는 경로를 정해 두고, 신청 여부는 각 모집 공고의 대상과 마감일로 판단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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